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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시즌2’ 강부자, 배우계 펠레 등극? ‘해머니’ 닉네임도

2019-03-29 23:14:46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 캡처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을 통해 강부자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났다.

29일 베일을 벗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에서는 배우 강부자의 축구 사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는 강부자의 활약으로 의외의 웃음 포인트가 이어졌다.

앞서 지난 6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 시범 방송 당시 강부자는 “해외 축구, K리그, 유럽 축구, 그런 것 좋아한다. 오늘 이 얘기를 하려고 나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파트너로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이 등장해 ‘배우계 펠레’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강부자는 “유난히 축구를 좋아해 베켄바워의 고향도 가봤다. 70년대 후반, 최불암 등 일행 10명 중 베켄바워를 아는 사람이 저 혼자 밖에 없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에서 강부자의 의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박지성의 닉네임 ‘해버지’를 따서 ‘해머니’라는 닉네임을 선사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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