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배우 고준희가 승리의 비밀누나에 대해 해명했으나, 애매모호한 입장으로 오해만 사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23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투자자 모임에 초대하려고 했던 여배우가 현재 뉴욕에 있어 초대할 수 없다는 대화 내용이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해당 여배우가 고준희라는 주장이 나왔다. 그가 사건 당시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으며 또 미국에 체류했었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이에 더해 승리가 지난해 10월 SNS를 통해 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비밀 인맥"이라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고준희는 네티즌이 물은 질문에 직접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나,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엎친데 덮친격 출연 예정이던 드라마 '퍼퓸'의 하차설까지 수면 위로 드러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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