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해피투게더4' 캡처[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박남정이 2일 KBS2 ‘덕화TV’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198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박남정은 자신의 끼를 물려받은 첫째 딸 박시은과 여러 차례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선택한 딸에 대해 박남정은 앞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에서 “어디 가서 금수저 아빠로 불린다. 젊은 친구들은 저를 잘 모르다가도 딸 이름을 대면 알곤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바쁜 스케쥴에 대해서는 “제가 봐도 요새 불쌍하다”며 “학교도 가야 하고, 기획사도 가야 한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걱정된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박남정은 “중요한 것은 본인이 짜증 내면서도 스스로 좋아서 하는 거니까 본인이 무섭게 하는 모습을 보고 그래도 다행이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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