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로이킴 인스타그램[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장수 막걸리가 화제선상에 올랐다.
3일 온라인상에는 ‘장수막걸리’에 대한 비난 섞인 글들이 올라왔다. 이는 일명 ‘정준영 카톡방’에 로이킴의 이름이 거론됐고, 그 역시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다는 보도 이후 벌어진 상황.
앞서 로이킴의 아버지가 장수막걸리 제조업체 서울탁주제조협회 김홍택 회장이라는 사실은 여러 방송을 통해서도 수차례 언급된 바 있다.
앞서 로이킴은 다양한 공식석상에서 막걸리를 언급하기도 했으며, ‘막걸리나’ 등의 노래를 부르거나 막걸리를 마시며 “장수 하겠다”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준영 사건과 관련해 로이킴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며 “조사에서 로이킴이 단순히 유포된 영상을 보기만 했는지, 불법 촬영‧유포에 가담했는지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