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문제적 보스' 캡처[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정준호가 직접 운영하는 뷔페 브랜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tvN ‘문제적보스’에서는 부산에 위치한 정준호의 뷔페 브랜드가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정준호가 운영하는 뷔페로 알려진 해당 브랜드는 정갈한 메뉴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부산 시민들이 인정하는 뷔페로 손꼽히는 등 평판이 자자한 곳이다.
정직원만 80여 명이라는 정준호의 뷔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사업가적 기질도 다시금 눈길을 끈다.
그가 10년째 운영 중인 골프웨어 브랜드는 연매출 500억 원이 목표로 알려졌다.
앞서 정준호는 뷔페, 웨딩숍, 갤러리, 의류브랜드 총 4개 회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의 특성상 아무리 힘들다고 하더라도 내가 힘든 건 두 번째고 내 사업은 충실하게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소신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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