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 자이언츠 공식홈페이지[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강로한 선수의 롤모델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드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나선 강로한 선수는 지난 2015년 롯데의 지명을 받았다.
당시 강동수로 활동한 강로한 선수는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함게 방을 쓰는 손아섭 선배에 대해 존경심을 드러냈다.
강로한은 “손아섭 선배와 함께 지내보니 왜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었는지 알 것 같다. 정말 자기관리가 철저하다”고 말했다.
이어 “배울 점이 정말 많고 좋은 얘기도 많이 해준다. 롤모델로 삼고 선배를 따라 열심히 하려한다. 생각해보면 나는 방 배정 운이 참 좋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로한은 “애리조나에서도 황재균 선배와 방을 썼다. 역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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