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 이글스 공식홈페이지 캡처[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한화 이글스 최재훈 선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6일 진행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최재훈 선수는 6회에서 오윤석 선수의 타구에 목을 맞았다. 다행히 단순 타박상으로 판정됐지만, 뜻하지 않은 부상 신호에 팬들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최재훈 선수는 앞서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잦은 부상에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당시 그는 “지난해엔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며 “후반기에 체력이 떨어지면서 부상도 당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재훈 선수는 “계속 안되니까 스스로 내가 이런 선수구나 하고 주눅 들기도 하고 우리팀 한화에게도 민폐를 끼친 것 같았다”면서 부상을 조심하고 체력, 타격 보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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