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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남자가 시키는 대로 하는 연애 스타일?

2019-04-08 21:02:49

사진=유소영 SNS
사진=유소영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유소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애 스타일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렸다.

8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유소영과 고윤성이 지난해 연인 관계를 끝냈다. 앞서 6살 연상연하 커플로 주위의 부러움을 산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결별을 택했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앞서 유소영은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최민수에게 ‘왜 제대로 된 남자를 못 만날까’라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

유소영은 “사람들 앞에서 웃지도 말라는 집착남, 바람을 피우는 남자, 손이 올라오다 참았던 사람도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들은 최민수는 “굉장히 속이 야무질 것 같다. 사근사근하면서 안으로는 당찬 사람 같다. 남자가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소영은 “마치 점을 보듯 정확하게 맞추신다”고 놀라워했고, 최민수는 “그게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다. 소박맞을 스타일”이라고 밝혀 시선이 집중됐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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