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맞고소 이슈가 화제다. (사진=소속사 제공)[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김형준 맞고소 법정다툼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SS501' 출신 가수 김형준이 고소인인 상대 여성을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맞고소 하며 맞불을 놓은 것.
김형준 맞고소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김형준 맞고소 소식은 그의 소속사가 직접 공개하면서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성폭행 의혹을 받으며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지만 '맞고소'를 통해 억울함을 푸는 등 결백을 팬들 앞에서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
김형준 맞고소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김 씨를 고소한 여성 측이 SNS로 계속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고, 진술을 번복하는 취지의 내용을 올렸다며 고소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김형준 연예활동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 만큼 맞고소 외에 여성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도 곧 청구할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김형준 맞고소 이슈를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