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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싱글벙글?

2019-04-10 14:44:01

김부선 행보에 관심이 뜨겁다. (사진=방송캡처)
김부선 행보에 관심이 뜨겁다. (사진=방송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김부선 배우가 다시 날개짓을 준비 중이다.

'사문서 위조' 혐의로 지난해 10월 구속됐던 강용석 변호사가 2심에서 무죄로 석방되자 김부선씨가 4개월 만의 침묵을 깼기 때문.
이에 따라 '아군'을 얻은 김부선이 다시 목소리를 높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온다.

김부선이 긴 침묵행보를 마무리 하고 직격탄을 또다시 쏟아냈기 때문인데, 일각에선 싱글벙글인 이유가 있었다고 강조 중이다.

4개월간의 침묵을 마무리 한 김부선 이름 석자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초토화시키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쟁 역시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김부선이 sns에 남긴 글의 핵심은 '소설을 쓰며 좋단다'라는 것. 그러면서 '법정에서 보자'고 했다.
이에 따라 김부선이 어떤 인물을 겨냥해 이 같은 비판론을 다시 언급하고 있는지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김부선은 영화배우 출신으로 한때 각종 현안과 이슈의 중심에 서면서 우리 사회의 핫이슈 메이커로 사실상 자리잡았다.

한편 김부선 딸은 이미소로 그녀 역시 배우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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