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실형 선고가 주목을 받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손승원 씨에 대해 법원이 엄벌을 내렸다.
뮤지컬 배우 손승원 씨의 음주운전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한 것.
손승원 씨에 대한 이 같은 법적용은 음주운전 처벌 수위를 강화한 '윤창호법'을 적용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승원 씨의 1년 6개월 실형 선고에 대해선 갑론을박이 뜨겁다. 형량이 낮다는 목소리가 지배적이다.
손승원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는 상황이며 비판적 댓글이 고조되는 등 후폭풍도 거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홍기찬 부장판사는 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죄 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손승원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손승원 씨에 대해 죄질이 좋지 않다라며 "음주운전죄는 자신뿐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신체를 침해할 수 있는 범죄"라고 강조했다.
손승원은 지난해 8월 그리고 같은해 12월 음주사고를 냈다.
이미지 =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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