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방송사고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연합뉴스 방송사고가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며 후폭풍이 불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소식을 전하던 연합뉴스TV가 문 대통령 사진 하단에 북한 인공기를 배치하는 방송사고 영상을 내보냈기 때문.
이틀째 연합뉴스 방송사고 후폭풍 불게 된 결정적 이유로, 곧바로 주요 포털 실검으로도 등극한 상태다.
연합뉴스 방송사고에 대해 해당 언론사 측은 '실수'라는 입장이지만 이 같은 장면은 가짜뉴스로 둔갑해 일부 진영에서 악의적으로 이용되기 때문에 논란은 커질 전망이다.
특히 연합뉴스 방송사고 이슈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색깔론을 제기하는 정치 세력과 특정 커뮤니티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등장, 단순한 제작 '실수'로 보기 어렵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지배적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연합뉴스 방송사고는 사실상 언론이 저지를 수 있는 '역대급 실수'라는 점에서 논란은 당분간 뜨거워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방송사고 이슈를 접한 네티즌들과 시청자들은 '고의적인 것 같다' '국가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라' '이러니 기레기 소리를 듣는 것' 등의 의견을 개진 중이다.
연합뉴스 인공기 방송사고 뿐 아니라, 일부 언론들은 주기적으로 특정 인물에 대해 일베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어 '조직적' '고의적'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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