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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웃을까

2019-04-12 12:51:45

최민수 재판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최민수 재판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최민수 영화배우 겸 탤런트에 대한 대중적 그리고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민수 씨가 이른바 보복운전 혐의와 관련해 처 재판을 받기 때문.
반전이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면서 최민수 이름 석자는 이 시간 현재 인스타와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다.

최민수는 진로를 방해한 상대 차량을 추월, 급제동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상대 차량 운전자와 의견을 주고 받는 과정에 최민수 씨가 욕설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최민수 보복운전 사고는 지난해 9월 발생했던 까닭에 무려 7개월 뒤 법정에 출두한 셈이다.
이에 따라 지난 7개월 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등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최민수 씨는 지난 2008년에는 70대 노인 폭행 논란으로 비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하지만 검찰 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최민수 측은 상대방의 보복운전 주장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며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것'이라는 입장이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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