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뉴스

정지원 아나운서, 남편은 영화감독? ‘화려함으로 가득 찬 세상서 사는데...’

2019-04-12 21:42:11

사진=정지원 아나운서 SNS
사진=정지원 아나운서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에 이목이 쏠렸다.

지난 6일 결혼한 정지원 아나운서의 결혼식 장면이 12일 KBS2 ‘연예가중계’를 통해 공개됐다.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와 지성을 갖춰 화제다 되기도 했다.

앞서 정지원 아나운서는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5세 연상 독립영화 감독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편안하고 따뜻한 게 좋았고,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걸 발견할 줄 아는 사람”이라며 “(방송을 하기 때문에)화려함으로 가득 찬 세상에 살고 있는데 둘만의 세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사람과 함께 나이 들어간다면 자연스럽게 행복하겠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예가중계’ 식구들에 대해서는 “모두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고 있다. 가정을 일군 신현준, 김태진은 결혼을 하면 좋은 게 많다며 좋은 이야기를 해줬다”며 “좋은 사람들과 방송해서 좋은 기운으로 결혼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정지원 아나운서는 “욕심내지 않고 지금처럼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뭐든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