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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눈물 쏟은 홍석천과의 특별한 재회 “누나가 미안해”

2019-04-13 11:54:21

사진=SBS 방송 캡쳐
사진=SBS 방송 캡쳐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김혜림이 홍석천을 보고 눈물을 보이며 특별한 재회를 했다.

과거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석천이 새로운 친구로 등장했다. 김혜림은 홍석천이 등장하자눈물을 흘리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 둘은 예전엔 친하게 지냈지만 근 10년 동안은 연락을 안하며지냈던 것. 과거엔 둘이 같이 방송도 많이 했지만 김혜림이 어머니의 병간호로 10년 동안 방송활동을 중단하면서 연락이 끊겼었다.

김혜림은 ‘불청’에서생각치 못한 특별한 재회에 미안함과 반가움을 드러내며 “좋다. 이렇게봐서”라고 말했다.

이어 “너 가게도 못 가보고 한 것도 미안하다. 네가 내 연락처를 모를 수도 있지만 내가 너가 있는 곳을 알면서도 못 갔으니까. 누나가 미안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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