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N 캡쳐[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여에스더의 남다른재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에스더는 서울대학교 의과대를 나와 병원을 하덩 중 유산균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는 500억 연매출에이를 정도로 사업가로 성공했지만, 이미 태어날 때부터 그녀의 재력은 완벽한 금수저였다고 한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여에스더는 집안에 대해 설명하며 금수저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펼친 바 있다.
과거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한 여에스더는 "할아버지가 사업을 하셨다. 사업을 하는 집안은 정략결혼을시키기 마련인데 고모들이 모두 정략결혼을 했고 불행한 헤어짐을 봤다"고 전했다.
또한, "제가 본 금수저들의 삶은 흙수저였다.”고 운을 뗀 그녀는 “저희 어머니도 금수저 집안에 시집갔는데 하는 일이라곤 딸기 따는 것, 가든파티할 때 정원에 파리 쫓는 것, 새벽 세시 반에 일어나서 밥 만드는 것이었다. 그런 삶이 너무 싫었다"고 말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