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내의 맛 캡쳐[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복면가왕’에 깜짝 출연한 함소원이 화제인가운데 용돈으로 차 한대값을 쾌척하는 중국 시댁의 어마무시한 스케일이 눈길을 끈다.
18살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의 중국 시댁의 재력은 이미 알려져 있던 터, 그러나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시댁의 재력을 가늠할 수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함소원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출연했다. 상견례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 중국인 시아버지에게 인사로 절을 하는 함소원에게 시아버지가 두둑한돈봉투 뭉치를 꺼내들었다.
돈봉투를 하나씩 며느리에게 건네는 시아버지는 "집 사는데 보태라, 이건 차 한 대 사라, 이건 며느리 옷 한 벌 사 입어라, 이건 뱃속에 있는 아기 것"이라며 쾌척했다. 용돈이라고는 하기엔 가늠이 안되는 재력에오히려 보는 시청자들이 당황해한 것.
심지어 시아버지는 용돈을 주고 나서도 “많이 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해 누리꾼들이 귀를 의심케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함소원 시집 정말 잘 갔다”, “저런 시아버지 있으면 당장 결혼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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