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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아나운서, ‘대타 전문 DJ’ 된 이유...생방송 펑크 때마다 출동?

2019-04-15 09:36:22

사진=SBS제공
사진=SBS제공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대타 전문 DJ’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15일 포털사이트에는 박은경 아나운서의 이름이 오르고 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그동안 라디오를 통해 여러 차례 얼굴을 내비친 바 있다.
사실상 박은경 아나운서는 ‘대타’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셈이다.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에서 생방송을 펑크낸 호란 대신 DJ 석에 앉았던 바 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호란이 급하게 일이 생겨서 제가 급하게 대타를 하러 왔다”고 말했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갑작스러운 출연이었음에도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진행해 나갔다.

“처음 같은 진행 솜씨, 역시 대타 전문 DJ”란 청취자의 댓글에는 “대타 전문 DJ가 맞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앞서 박은경 아나운서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도 지각한 최화정을 대신해 진행한 적이 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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