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효신 SNS[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박효신의 공식 팬클럽 소울트리가 화제다.
15일 박효신의 2019 콘서트 티켓팅이 진행되는 가운데 소울트리 정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오후 8시부터 진행됐다.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더욱 화제가 되면서 인터파크 사이트가 잠시 먹통이 됐다. 1년간 정회원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소울트리의 가입비는 3만 5천 원이다.
정회원이 되면 회원카드와 공식 물품, 공식 행사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하지만 소울트리에 공식 가입하는 대부분 이유는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 박효신의 콘서트 티켓을 얻기 위함이다.
한편, 소울트리 선예매 후 일반 예매는 오는 18일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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