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포스터[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가 화제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15일 채널CGV를 통해 방영됐다.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디즈니월드 건너편에 사는 6살 아이 ‘무니’와 친구들을 중심으로 남다른 연기력과 션 베이컨 감독의 연출력으로 해외 유수의 시상식에서 극찬을 받았다.
앞서 국내 유명 영화 평론가 이동진은 관객과의 만남에서 “좋은 영화는 세상을 구하는 법을, 해결책을 제시하는 않는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해당 영화를 평가한 바 있다.
이어 “세상을 구원해 낼 방법이 영화 안에 있다면 그것은 프로파간다에 가깝다”며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이 복잡한 사회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라는 우리의 질문이 비로소 시작된다”며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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