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은 동안미모가 화제다.[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오승은 넘사벽 동안 미모가 화제다.
두딸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0대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스튜디오와 집에서 발산했기 때문이다.
돌아온 여배우 오승은이 16일 오후 방송된 tvN ‘사춘기 리얼 Talk-애들 생각’에 출연해, 역대급 미모를 선보여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승은 키워드는 이에 각종 sns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팬들의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오승은은 이날 방송에서 두 딸(채은, 리나)을 키우는 엄마로서의 애환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오승은 배우는 싱글맘 5년차로 이날 방송에선 첫째 딸 박채은의 일상을 여과없이 공개했다.
방송에선 오승은 엄마는 딸에게 대화로 접근했지만, 딸은 '침묵시위'를 통해 엄마와 대립각을 형성했다.
특히 오승은 딸 채은은 돌발행동까지 선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기도 했다.
한편 오승은은 '더 뱅커'를 통해 6년 만에 시청자들 앞에 컴백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