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키워드가 다시 포털에 올라왔다.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양예원 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유투버 양예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비공개 촬영회' 모집책 최모씨에 대한 2심 선고공판에 참석했기 때문.
양예원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양예원이 참석한 이날 공판에서 법원은 최모씨에게 이날 1심 형량과 같은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양예원은 이날 선고를 지켜본 뒤 서부지법을 나오며 기자들과 만나 "기뻐해야 할 일인가 싶기도 하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양예원은 이어 사진 유출 공포감을 여전히 드러냈다.
양예원은 "혹시 (사진이) 어디에 올라오지 않을까 계속 걱정하고 두려워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이미 유포된 양예원 노출 사진들은 여전히 sns에서 확산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예원 이미지 = 카카오 뉴스 영상 썸네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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