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뉴스

제약사 대표 아들, 죄책감 제로? 들통 난 후 보인 뻔뻔함

2019-04-18 13:30:16

사진=뉴시스 제공
사진=뉴시스 제공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한 제약사 대표의 아들이 범행이 들통나자 보인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고소된 30대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고 17일 밝혔다.
제약사 대표 아들인 이씨는 자신의 집 내부 이곳저곳에 몰래 카메라를 놓고 자신의 방문한 여자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몰카 피해를 입은 한 여성은 그가 설치한 카메라를 찾고 노발대발했지만, 돌아오는 건 뻔뻔한 제약사 대표 아들의 행동이었다.

그는 자취 후 생긴 자신의 취미생활이며 주변인들도 ‘몰카’를 찍는다며 오히려 여성의 반응에 의아해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제약사 대표 아들이 혐의를 인정한 점을 두고 네티즌은 진짜 ‘범행’이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게 아니냐고 입을 모으고 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