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최종훈 후폭풍이 거세질 조짐이다.
FT아일랜드 멤버인 최종훈을 포함한 5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여성이 등장했기 때문.
최종훈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여성단체의 반발 역시 커질 조짐이다.
남성혐오 여성 커뮤니티에서도 최종훈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피해 여성 A씨는 18일 단톡방에 유포된 음성파일과 사진, 이들이 나눈 대화 등을 통해 자신이 최종훈 등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고 SBSfunE 매체가 보도했다.
최종훈은 앞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전면부인 한 것처럼 이번 역시 사실무근이라는 반응.
최종훈은 변호인을 통해 "A씨와 동석한 것은 맞지만 성관계를 갖지 않았다"고 의혹을 부인하며 발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즉 최종훈 씨 주장에 따르면 이 여성이 언론을 통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
최종훈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될 수밖에 없는 까닭이다.
최종훈 이미지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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