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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허위보도"

2019-04-19 10:12:12

박유천 허위보도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 (사진=방송캡처)
박유천 허위보도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 (사진=방송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박유천 허위보도 주장이 19일 온라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마약투약 의혹을 받는 박유천과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다고 보도한 언론사간 법정다툼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
박유천 허위보도 키워드가 이틀째 온라인을 강타하는 까닭이다.

박유천 법률대리인 측은 CCTV 영상을 토대로 박유천이 마약을 구입한 정황이 엿보인다고 전한 MBC 보도를 허위보도라고 문제 삼았다.

또 손등에 바늘자국이 보인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명백한 허위보도"라고 맞서고 나섰다.

이에 따라 박유천 허위보도 공방은 경찰의 정확한 수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속 될 전망이다.
박유천 측은 MBC 보도경위에 상당히 문제가 있다면서 "MBC의 허위보도 관련, 정정 보도를 청구할 예정임을 밝혀두는 바"라고 강조했다.

박유천 허위보도 주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당하다' '어이가 없다' '매번 사실무근, 허위보도, 법적 대응 등이 이젠 지겹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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