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인득 얼굴이 공개됐다.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안인득 얼굴 모습이 마침내 대중 앞에 공개됐다.
진주 방화 난동 피의자인 42살 안인득 얼굴이 공개된 것.
안인득 얼굴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비난 여론 역시 뜨겁다.
안인득은 이날 언론 앞에 얼굴을 공개한 뒤 "10년 동안 불이익을 당했다"고 말했다.
얼굴을 당당히 들고 정면을 응시한 안인득은 그러나 '불이익'이 어떤 불이익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안인득은 이날 미디어 앞에서 얼굴을 꼿꼿이 들고 당당함을 유지해 공분을 샀다.
경찰은 이날 안인득을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안인득 얼굴 이미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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