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메이비 가수 겸 작사가에 대한 팬들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윤상현 부인인 메이비(김은지)가 모친 빚을 해결했다며 이른바 '빚투'에 대해 빠른 대응, 즉 속전속결 대응에 나선 것.
메이비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다.
메이비 측은 모친 채무를 해결했다라며 남편과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 제기된 메이비 모친을 둘러싼 빚투 의혹은 종지부를 찍게도 됐다.
메이비는 19일 자신의 SNS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메이비는 "오늘 피해자 분과 빚에 대한 모든 부분을 잘 해결했다. 사과의 뜻도 전했다"라며 "앞으로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17일 한 매체는 2015년 2월 메이비의 모친이 피해자 A씨에게 5000만 원을 빌렸지만 갚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도했따.
메이비 이미지 = 인스타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