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다나 20kg 감량 소식이 화제다.
다나 20kg 감량에 당장 비만인 팬들은 '부럽다'는 반응.
사정이 이렇다보니 '다나 20kg 감량' 키워드는 이슈의 한 가운데 서면서 인스타그램 등에서 화제다.
다나 20kg 감량 소식은 다이어트 컨설팅 업체 쥬비스가 전했다.
이 업체에 따르면 불면증,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던 다나가 몸과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20kg 감량에 성공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나는 마네킹 수준으로 변했는데, 팬들의 응원 속에서 2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그녀는 "다시 살아 있는 느낌"이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일각에선 "걸그룹 미모"라는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한때 그녀는 폭식과 우울증으로 82kg까지 몸무게가 증가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다나 20kg 감량 이미지 = 쥬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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