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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라이언하트(Lion Heart)’, 완전체 무대 다시 볼 수 있을까

2019-04-20 20:31:48

사진=수영 SNS
사진=수영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소녀시대의 대표곡 ‘라이언하트(Lion Heart)’가 화제다.

20일 방영된 tvN ‘놀라운토요일’에서는 지난 2015년 발매한 소녀시대의 ‘라이언하트(Lion Heart)’ 가사가 문제로 출제됐다.
소녀시대는 ‘라이언하트(Lion Heart)’ 발매 당시 몽환적인 분위기와 일치되는 완벽한 비주얼로 더욱 화제 선상에 올랐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이후 태연, 티파니, 서현을 중심으로 ‘태티서’ 유닛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멤버 몇몇이 SM엔터테인먼트를 나가면서 소속사에 남은 멤버들을 중심으로 지난해 ‘소녀시대-Oh!GG’로 돌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완전체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

이에 지난 3일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무대를 향한 그리움을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다들 각자 활동하고 있고 또 각자 최선의 모습을 다하는 게 응원하고있고 멋져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끔 누군가 무대 위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끓어 오른다. 후배들 직캠을 보면 생생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런 영상을 보면 생각이 많이 든다. 멀지 않은 시점에 다시 모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며 완전체를 언급했다.

한편, 소녀시대 ‘라이언하트(Lion Heart)’가 이날 tvN ‘놀라운 토요일’ 가사 문제로 출제된 가운데 구구단 세정이 남다른 활약상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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