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뉴스

손승연, ‘보이스코리아’ 우승 상금으로 美 유학을?

2019-04-20 20:49:25

사진=손승연 SNS
사진=손승연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가수 손승연이 화제다.

손승연은 20일 방영된 KBS2 ‘불후의 명곡’ 김연자편에 출연해 여전한 가창력을 선보여 관중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1993년생인 손승연은 지난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두각을 드러냈다. 당시 참가자들의 목소리만 듣고 실력을 판가름내는 ‘보이스 코리아’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손승연은 지난해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보이스 코리아에서 떨어지면 가수 할 운명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 버클리음대에 지원한 상태였는데 합격 소식을 출연 전에 들었다. 학비를 벌어야 했기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출연했는데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승연은 “우승은 꿈도 못 꿨다. 그런데 블라인드 오디션을 보고 팀 배틀을 거치는데 일주일마다 생방송을 하니 매진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운 좋게 우승을 하게 됐고, 가수 데뷔를 했고, 우승 상금으로 유학을 갈 수 있게 됐다”며 학비 걱정을 덜었다고 덧붙였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