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토이 컴플렉스(complex)가 화제다.
지난 2001년 토이 5집에 실린 컴플렉스(complex)가 20일 tvN ‘놀라운토요일’ 가사 문제로 나왔다.
당시 형제로 구성된 ‘조트리오’가 객원 보컬로 나선 토이의 컴플렉스(complex)는 신선한 가사와 멜로디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놀라운토요일’에서는 조트리오 조규만의 팬인 문세윤이 남다른 자신감을 보이며 높은 정답률을 보였다.
객원보컬로 구성된 ‘토이’의 곡은 유희열의 손에서 탄생 된다. 지난 1994년 ‘내 마음속에’를 발매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유희열은 당시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노래하는 사람이 따로 있고 연주하는 사람이 따로 있구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유희열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내가 고음을 쭉 내면 여러분들이 잘 못 들으실 거다”라며 “내 고음은 초음파라서 사람들은 못 듣고 박쥐나 초파리가 들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토이의 컴플렉스(complex) 조규천, 조규만, 조규찬 형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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