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스리랑카 악몽은 계속되고 있다.
언론을 통해 공개된 대테러로 인한 성당 안의 바닥은 시민들의 피로 얼룩졌으며 이를 접한 전 세계인은 분노하고 있다.
스리랑카 국민을 향한 연쇄 폭발 테러 소식이 이틀째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리게 하고 있다.
부활절인 21일(현지시간) 스리랑카의 성당과 교회 등에선 끔찍한 테러가 발생, 6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들과 외신은 전했다.
스리랑카 키워드는 이에 각종 sns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이 같은 연쇄 테러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외신을 종합하면 스리랑카 교회 등 종교 건물이 주로 테러의 대상이 된 까닭이 이번 범죄는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의 저지른 것으로 일단 추정하고 있다.
스리랑카 경찰은 관련 용의자 "1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러는 스리랑카 종교단체 외에도 호텔 등에서도 발생했다.
스리랑카 테러에 따른 사망자는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중상자가 많은 까닭에 현재까지 집계된 200명 외에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스리랑카 내에서 추가 테러가 발생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현지사회를 덮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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