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조수용 카카오 대표가 방긋 웃었다.
4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와 결혼하기 때문.
조수용 기업인 겸 크레에이티브 디렉터가 포털 실검 1위에 오른 까닭이다.
'서울대'를 졸업, 네이버 초록 디자인을 만든 것으로 알려진 조수용이 45살에 결혼한다고 카카오 측이 공식 인정했다.
조수용 이름 석자는 이에 각종 sns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그가 누구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조수용은 1974년생이다. 현 카카오 공동대표다.
그런 조수용은 90년대를 휩쓸었던 유명 여가수와 결혼한다.
조수용 대표가 과감히 선택한 여성은 박지윤.
업계에 따르면 조수용은 박지윤과 오는 3월말 비공개 결혼식을 할 예정이다.
조수용 카카오 대표의 연봉은 8억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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