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박호산 키워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배우 박호산의 막내아들이 '영재'로 알려졌기 때문으로 팬들과 네티즌은 '실화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박호산 이름 석자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박호산은 지난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혀 짧은 연기의 지존이라고 불리며 '문래동 카이스트' 역으로 주목 받았던
그런 박호산이 드디어 '관찰 예능'과 손을 잡으며 가족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선보일 전망.
영재발굴단 제작진에 따르면 박호산 막내아들은 200회 특집 때 출연할 예정이다. 아들은 올해 6살.
박호산 아들은 만 4살 때 영어로 스토리를 제작할 정도로 '천재성'을 드러내고 있다고.
박호산 아들은 이른바 창의력과 상상력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 역대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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