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삐아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화장품 브랜드 삐아가 올해 출시된 립제품 블러틴트 구매자에 한해 환불조치한다.
삐아가 환불하게 된 제품은 블러틴트 제품이다. 2019 스프링/썸머 신상 제품이다.
환불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화장품 내용물의 문제가 아닌 포장용기 때문이다. 일부에서 캡 조립 불량으로 틴트가 외부로 새어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삐아 측은 문제 제품만이 아닌 구매한 모든 소비자에 한해 환불하겠다고 설명했다.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입했어도, 삐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환불 신청할 수 있으며,해당 상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삐아 측의 발빠른 대처에 대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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