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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고백 後 악플 시달렸다? ‘오기 생기더라’

2019-04-23 22:43:41

사진=함소원 SNS
사진=함소원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의 나이가 화제인 가운데 악플로 힘들었던 시기가 회자되고 있다.

23일 MBC ‘휴먼다큐-사람이좋다’에 출연한 함소원을 남편 진화와 열애 공개 당시 나이 차이로 악플이 달렸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8살 나이 차이로 화제가 된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자신들을 향한 편견을 바꿔 놓았다.

당시 방송에서는 첫째 출산을 앞두고 남편 진화에 의지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기도 했다.

앞서 그는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연애를 밝히고 안티가 정말 많았는데 요즘엔 시선이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이어 “남편은 나와 달리 악플에 대해 ‘우리를 잘 몰라서 하는 말이야’라며 흔들림 없이 지켜줬다”며 “이런 악플에 오기가 들어 ‘안 헤어질 것’이라는 마음도 먹었다”고 말해 나이 차이를 극복한 함소원과 진화에 관심이 모였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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