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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지, 남편 이호 실물보고 놀란 이유? ‘처음엔 못생겼다고...’

2019-04-23 23:33:38

사진=양은지 SNS
사진=양은지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양은지와 축구선수 남편 이호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3일 방영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양은지와 남편 이호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9년 결혼한 양은지는 앞서 SBS ‘자기야’에를 통해 남편 이호의 첫인상을 고백했다.

당시 그는 “커피숍에서 우연히 저를 보고 남편이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제 블로그에 쪽지를 보내 처음 인연을 맺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름을 인터넷에 검색해 봤는데 굴욕 사진뿐이어서 진짜 못생겼다는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양은지는 “3개월 간 채팅으로 연락하다 별 기대감 없이 첫 만남을 했는데, 실제 얼굴을 보니 얼굴도 잘 생기고 몸매도 훌륭해 깜짝 놀랐다. 실물 확인 후에야 다정하게 남편을 대했다”고 이호의 첫인상을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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