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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300명 후폭풍

2019-04-24 11:31:26

승리 300명 후폭풍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승리 300명 초청 파티가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이미 오래 전 지라시 등을 통해 알려진 승리 300명 초청 파티가 성매매, 마약 이슈와 함께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른 것.
'승리 300명'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비난 여론 역시 뜨겁다.

아울러 승리 300명 파티에 초청된 거물급 인물들이 누구인지도 관심 1순위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승리 300명 초청 파티에서도 초대된 여성을 상대로 마약을 복용하게 한 뒤 집단 성폭행 등이 있었는지 여부도 의문부호로 떠오르고 잇다.

당장 승리 300명 파티를 보도가 나온 뒤 '성매매 알선이 의심된다'는 관측과 추측들이 힘을 얻고 있는 등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승리 300명 파티를 보도한 매체는 채널 에이.

이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2015년 크리스마스 때 청담동 고급 주점을 통째로 빌려 일본인 투자자 등 300명을 초청해 파티를 열었다

사정이 이런데도 각종 의혹의 핵심 인무로 꼽히는 승리는 현재까지 법적 처벌을 받지 않고 있어 유착 의혹 등은 더욱 힘을 받고 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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