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겟아웃' 스틸컷[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영화 ‘겟아웃’이 화제인 가운데 제작사 ‘블룸 하우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겟아웃’은 미국 코미디언 출신 조던 필레 감독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저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소재와 영화에 담긴 메시지로 화제 선상에 올랐다.
앞서 영화를 제작한 ‘블룸하우스’ CEO 제이슨 블룸은 한국을 찾아 미국 시장 이외에 한국에서 가장 큰 흥행에 성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가장 최근에 흥미롭게 한국 영화는 부산행”이라며 “미국판 리메이크도 생각해봤는데, 원작보다 뛰어날 수 없을 것 같아서 포기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가장 좋아하는 배우는 마동석이다. 블룸 하우스에 적격인 배우다. 한국의 드웨인 존슨이랄까”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겟아웃’은 24일 OCN에서 방영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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