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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사랑하면 퐁당 빠진다? ‘남편에 반한 이유는’

2019-04-24 20:11:21

사진=조안 SNS
사진=조안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조안과 일반인 남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안은 지난 23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합류해 3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6년 결혼한 조안은 당시 훈남 남편의 실루엣이 담긴 웨딩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조안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성친구를 만나면 퐁당 빠지는 스타일”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결혼을 위해 누군가를 찾는 것보다 운명을 믿고 싶다”고 소신을 전했다.

그러면서 조안은 “평소 겸손하고 배려심 많은 예비신랑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 연기자로서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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