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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산, 평소 집에서 모습은? ‘청소 못해도 의리 있는 남편’

2019-04-24 22:51:14

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처
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박호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끄는 중이다.

24일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박호산의 막내 아들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렸다. 6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익숙하게 영어를 사용하고 더군다나 사교육을 받지 않아 영재로 인정받았다.
박호산의 첫째 아들은 Mnet ‘고등래퍼2’에 출연해 아버지를 닮아 남다른 끼를 표출했다.

그는 앞서 한 언론 매체를 통해 “의리 있는 남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세 아들을 키우는 박호산은 “집에 남자만 네 명이다. 선이 굵고 의리 있는 가정이다. 솔직히 말해 청소나 집안일은 잘 못한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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