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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칠레 제르 직업은 뭐지? 99년도 방문한 韓

2019-04-25 22:31:15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온 칠레인 제르의 직업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남다른 한국 사랑을 표현하는 칠레인 제르와 유쾌발랄한 가족들의 한국 여행기가 펼쳐졌다.
현재 그는 한국에서 자동차 무역회사에서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그가 예능 프로그램의 재연배우로 출연한 것이 공개되면서 직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칠레인 제르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아버지부터 시작한 한국 사랑을 언급했다.

유별나게 한국을 사랑한 아버지 때문에 여동생 두 명은 한국 이름으로 고국에서 생활했다.

한편, 칠레인 제르는 1999년도 처음 방문한 한국을 세세하게 묘사하는 등 ‘천안 태생’으로 오해를 받을 정도로 남다른 한국 사랑을 자아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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