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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핑크, ‘다이어트’로 성형 효과까지? 25kg 감량 전후

2019-04-26 12:22:31

사진=자이언트핑크 SNS
사진=자이언트핑크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자이언트 핑크의 외모 자신감은 노력에 있었다.

자이언트 핑크는 26일 방송된 KBS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신의 민낯을 두고 ‘수지’와 흡사하다고 말했다.
자이언트 핑크의 지금 외모는 스스로가 만든 결과물이었다. 그는 한 방송에서 자신의 과거를 밝혔던 바 있다.

자이언트 핑크는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학창시절 뚱뚱해서 연애를 못해봤다"며 "학창시절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자이언트 핑크는 "뚱뚱한 외모 때문에 짝사랑을 많이 했다. 연예인이 되고 싶기도 했다. 그래서 살을 뺐고 총 25kg정도를 뺐다"고 밝혔다.

또한 "각종 다이어트를 모두 해봤다"며 "다이어트에 성공했을 때는 성형했느냐는 말까지 들었다"고 밝혔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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