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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남편 허규 때문에 결혼 추천한다? ‘간도 줄 수 있어...’

2019-04-28 20:44:49

사진=신동미 SNS
사진=신동미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신동미 허규 부부가 화제가 되면서 애정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 신동미 허규 부부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티격태격 케미를 자아내 화제 선상에 올랐다.
뮤지컬 작품을 통해 부부가 된 두 사람은 1년간 연애한 후 지난 2014년 결혼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신동미는 앞서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저는 진짜 결혼을 강추한다”며 “저는 늦게 결혼을 했다. 30대 후반에 했는데 늦게 했지만 좋은 거 같다”고 허규와 결혼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신동미는 “일과 시간과 공간에 대해 서로 존중하는 거 같다. 강추하지만, 남편은 그런 존재다. 남편은 그런 어린이 같은 존재다. 저희 남편은 규린이이다”라며 허규의 이름과 어린이를 조합한 별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신동미는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남편은 그런 존재”라며 ‘남편에게 간이식을 할 수 있냐’는 질문에 “해주겠다. 안 해준다고 하면 싸울 거 같다”며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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