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코미디빅리그' 캡처[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28일 tvN ‘코미디빅리그’에 미키광수가 출연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날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최성민 교주의 선택을 받은 인물로 미키광수가 무대에 올랐고, 실시간 검색 1등을 한다면 공개구혼과 어디서든 징을 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1984년생인 미키광수는 지난 2005년 SBS ‘웃찾사’를 통해 데뷔했으며, tvN ‘코미디빅리그’로 옮긴 후 ‘갑과을’이라는 코너를 통해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당시 ‘갑과을’에서 그의 예전 충격적인 일반인 시절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코너에서 연예인병에 걸린 스타로 등장한 미키광수에게 기획사 실장 역을 맡은 문규박은 “네 과거 사진을 가지고 있다. 이걸 인터넷에 뿌리겠다”며 협박했다.
이후 공개된 사진 속의 미키광수는 근육질 몸매와는 사뭇 다른 풍채와 정돈되지 않은 헤어스타일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삼각 수영복 패션으로 관객들을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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