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덕화TV' 캡처[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전영록이 화제인 가운데 암투병기에 다시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전유성은 전영록의 공연장을 찾아가 두릅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영록은 대장암과 직장암 판정을 동시에 받았지만, 다행히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한 프로그램에서 이홍렬을 언급하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그는 “3년 전 대장암과 직장암이 동시에 발견됐다. 중학교 동창인 개그맨 이홍렬의 위로 덕분에 암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그때를 ᄄᅠᆼᅟᅩᆯ렸다.
이어 전영록은 “이홍렬은 암 판정에도 담배를 끊지 않던 나에게 금연을 하지 않으면 차라리 내가 담배를 피겠다”며 자신의 곁을 지켜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고백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