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55회 백상예술대상 공식홈페이지[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2019 백상예술대상이 1일 막을 연다.
이날 오후 9시 JTBC에서 생중계되는 2019 백상예술대상은 수지, 박보검, 신동엽이 MC를 맡았다.
이번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문은 여자 최우수 연기상이다.
지난 2월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스카이(SKY)캐슬’의 주역 김서형과 염정아가 공동으로 후보에 올랐다. 이어 ‘미스터 선샤인’ 김태리와 ‘나의 아저씨’ 이지은(아이유)도 후보에 올랐다.
아울러 JTBC ‘눈이 부시게’를 ‘인생 드라마’ 반열에 올린 김혜자도 후보로 선정됐다.
드라마 작품상도 ‘나의 아저씨’, ‘눈이 부시게’, ‘미스터 선샤인’, ‘붉은 달 푸른 패’, ‘스카이(SKY)캐슬’로 좁혀졌다.
영화 부문 작품상에는 ‘공작’, ‘미쓰백’, ‘버닝’, ‘사바하’, ‘암수살인’이 경쟁 상대로 붙었다. 여기에 배우 김주혁이 생전 마지막 작품 영화 ‘독전’을 통해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조연상’에 올라 뭉클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2019 백상예술대상 TV 부문은 지난해 4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방영된 작품을 기준으로 삼으며, 영화는 올해 4월 4일까지 개봉한 장편영화를 포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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