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뉴스

빌스택스, 대마초 죗값 치렀다? ‘당당했던 그의 발언’

2019-05-02 23:00:02

사진=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
사진=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빌스택스가 때아닌 화제 선상에 올랐다.

빌스택스는 2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마약에 빠지는 이유와 국가적으로 재활, 치료에 앞장서야 한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빌스택스는 마약사범들이 사회로 나왔을 경우 더욱 큰 범죄로 이어질 것이라며, 정부의 개입으로 관리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빌스택스는 지난 2006년에도 대마초로 논란을 일으켰다.

2013년 당시 그는 힙합엘이와의 인터뷰에서 “부끄럽다고 생각을 그렇게 크게 안 했다. 물론 잘못을 했지만 잘못에 대한 죗값을 치렀다. 치렀기 때문에 당당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빌스택스는 “어마어마한 죄를 지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죄를 짓기는 했지만 그 죄에 대한 것은 국가에서 주는 벌을 받았고, 그 대가를 치렀고, 벌을 받았다. 그랬다고 팬들이 나에게 손가락질을 할까 하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실제로 손가락질도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빌스택스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