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근황 '후폭풍' 도대체 무슨 일? 팬들 "과거가 그리워" 한 목소리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유이 근황이 공개돼 갑론을박이 뜨겁다.
유이는 앙상하게 말라버린 자신을 촬영한 뒤 '생각이 많은 날'이라고 했지만, 팬들은 '건강이 나빠진 건 아닌지 오히려 생각이 더 많아지고 있다'고 걱정하고 있다.
유이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쟁 역시 치열하다.
유이는 이에 포털 실검까지 올랐는데, 그녀가 직접 공개한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다소 충격적이다.
유이 근황에 아이디 'ssun****'는 "애프터스쿨 할때가 매력넘쳤는데 지금은"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아이디 '9855****'는 "꿀벅지 시절이 진짜 이뻤는데 너무 마른건 오히려 매력없어요"라고 유이 사진에 댓글을 남겼다.
유이 이미지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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