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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망고 다이어트법 보니? 부작용도 있어

2019-05-06 11:34:24

사진=채널A
사진=채널A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배우 전보람이 와일드망고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히며 와일드망고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와일드망고는 열대 우림 지역의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식물이다. 열매 자체가 씨앗인 것이 특징으로, 씨앗에 풍부한 영양분이 들어있다. 해외에서는 아프리칸 망고라는 이름이 좀더 보편적으로 쓰인다.
와일드망고는 또한 에너지 보충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아디포넥틴 호르몬과 식욕 억제호르몬 렙틴 분비를 도와준다. 운동을 병행하며 섭취시 그 효과는 더욱 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어 와일드망고를 먹으면 포만감을 금세 느낄 수 있다. 또한 배변활동에도 도움을 줘 변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전해져다.

와일드망고는 가루나 분말로 섭취가 가능하다.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는 제품을 섭취하면 된다.

다만 와일드망고는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여겨지고는 있지만 장기간 복용은 피해야 한다고 밝혀졌다. 당뇨나 혈관계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과량 섭취시 소화불량과 복부 팽만감,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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